직접 농장을 운영하는 수경재배 스마트팜
아무 온실이나
짓지 않습니다
직접 농사지어 성공한 회사가, 함께 성공할 농장만 설계·시공·운영합니다. 한 해에 함께하는 곳은 소수 — 그 자리를 위한 상담입니다.
방송 · 언론 · 정부기관이 주목한
온실 설치 · 엔지니어링
온실은 짓는 것보다,
제대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물·재배방식·냉난방·환기·양액공급·작업동선까지 고려해, 지어놓고 끝나는 온실이 아니라 실제로 잘 돌아가는 온실을 설계·시공합니다.
수경재배 시스템 · 핵심 전문성
DFT 담액수경재배로
균일하게 생산합니다
로메인·버터헤드 등 엽채류를 양액·수온·환경 정밀 제어로 연중 균일하게 생산하는 시스템을 직접 설계·제작합니다. 직접 운영하는 농장에서 검증된 방식입니다.
신규 농장 구축 컨설팅
처음 짓는 농장도,
작물·시설·운영방식을 함께 설계합니다
직접 농장을 운영해본 경험으로 작물 선정·재배 환경·운영·판로까지 함께 설계해, 처음 짓는 농장의 실패 확률을 줄입니다.
GALLERY
수경재배부터 유리온실까지
엽채류 수경재배, 딸기 고설, 첨단 유리온실까지 — 분야별 대표 이미지로 작물과 온실 유형을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 위 이미지는 작물·재배 방식·온실 유형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이며, 특정 시공·운영 현장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참고 사진 출처: Pexels, 상업적 사용 가능)
PRESS & MEDIA
방송·언론 속 바른애그리컬쳐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이야기가 여러 방송과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스크롤하면 화면 중앙에 들어온 영상이 커지면서 자동 재생됩니다. (소리는 영상의 음소거 해제 버튼을 눌러 들을 수 있어요.)
역전의부자농부 347회 · 샐러드 채소 농장으로 연 매출 3억원
충북 청주에서 로메인 등 샐러드 채소를 수경재배로 직접 생산하는 현장 이야기.
6시 내고향 · 청주 수경재배 로메인 농장
CAPABILITIES
온실부터 재배, 운영까지
하나의 팀이 책임집니다
온실 설치·건설
비닐하우스(비닐온실), 연동온실, 첨단온실, 유리온실 등 목적과 예산에 맞는 온실 건설(시공·건축)을 지원합니다. 단순 시공이 아니라 작물, 재배방식, 냉난방, 차광, 환기, 양액공급, 작업동선까지 고려해 실제 운영 가능한 온실을 설계합니다.
자세히 →02수경재배 시스템 구축
로메인, 엽채류, 쪽파, 딸기 등 작물 특성에 맞는 수경재배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자세히 →03재배 컨설팅
시설을 지어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농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재배 운영을 함께 설계합니다.
자세히 →04농산물 생산·판매
바른애그리컬쳐는 직접 수경재배 농장을 운영하며, 자체 브랜드 「바른농산」으로 수경재배 샐러드채소를 생산·유통합니다.
자세히 →05스마트팜 장비 판매
자체 개발한 복합환경제어 시스템 VERDA를 비롯해 양액기·센서·수경재배 자재 등 온실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농장 조건에 맞게 제안합니다.
자세히 →TECHNOLOGY & RECOGNITION
기술로 검증받고, 현장에서 증명합니다
바른애그리컬쳐는 직접 수경재배 농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경재배 시스템, 온실 설계, 재배 운영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허출원, 정부 자문, 스마트농업 분야 수상 이력을 통해 기술성과 현장성을 함께 인정받았습니다.
수경재배시스템 및 수경재배시스템의 동작방법
- 출원번호
- 10-2026-0001223
- 출원일자
- 2026.01.05
- 우선심사
- 2026.01.07 우선심사 신청 완료
- 발명자
- 정찬수
- 농림축산식품부 2030 자문단 우수 활동자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수상
- 제2회 농업인과 함께하는 스마트농업 현장활동 경진대회 — 농촌진흥청장상 대상
- 농림축산식품부 2030 자문단 위원
- 충북 스마트팜 미래혁신 자문단 위원
- 충북 지역균형개발 자문단 위원
- 청주시 2050 탄소중립 자문단 위원
※ 특허는 출원·우선심사 신청 단계로, 심사 결과에 따라 등록 여부가 결정됩니다.
CASES
직접 만든 농장으로 증명합니다
도면이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농장 — 수경재배 로메인 농장 시공·운영 사례입니다.
OUR STANDARD
우리는 모든 온실을 짓지 않습니다
직접 농사지어 성공한 회사이기에, 짓고 끝나는 프로젝트는 맡지 않습니다. 함께 성공할 분, 오래 함께 갈 분과만 시작합니다. 그래서 한 해에 함께하는 농장은 소수입니다.
먼저 함께한 분들은 성공한 청년농이 되었고, 그중 여럿이 방송과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우리와 함께한다는 것은 그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일입니다.
그 소수가 되고 싶다면, 상담으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